MBA는 Economist로 시작한다.

5

씨앤앤, 월스트릿이 있지만

글로벌 비지니스를 원하는 포텐셜을 가진 이들에겐 이코노미스트가 더욱 어울린다.

MBA를 준비하는 이에게 피해갈 수 없는 것인 GMAT과 에세이에서도

그리고 인터뷰에서도

이코노미스트를 통해서 쌓아둔 내공을 발휘할 것이라 생각한다.

http://www.economist.com

economist

왜 이코노미스트인가?

왜 다른 매거진도 있는데 하필 Economist를 추천하는가?

그 이유는 Economist가 가장 읽기 쉽고 문법적으로 가장 완벽하기 때문이다.

영국, 미국등의 영어를 기본으로 하는 국가에서는 어떤 매거진 뉴스 혹은 매거진 여타 다른 형태이어도 텍스트를 이해하는 데 문제가 없겠지만 다른 매거진에 비해서 이코노미스트는 읽기 편하고 문법적으로 완벽하기로 소문이 나있다.

이코노미스트를 통해서 글로벌 뉴스를 접하고, 텍스트를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향후 글로벌한 사람이 되는 밑거름이자 GMAT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도 또한 내년 봄 싹이트길 원하는 GMATer 들에게 씨앗이 될 것이다.

 

어떻게 구독할 것인가?

모두 다 알고있듯이 외국의 매거진들은 유로이다. 일정의 금액을 내야하고(물론 너무 비싸지는 않지만 신문치고는 저렴하지 않다) 낸다해도 다 읽지 못할 시에 투자한 금액이 낭비가 된다.

따라서 하루에 3개정도, Finance or business or science 등등의 한 카테고리를 정하고 3개정도 읽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무료로 읽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21

 

1. 이코노미스트창과 구글창을 켠다.

 

 

 

 

22

2. 원하는 포스팅을 선택한다. 그렇지만 돈을 내야만 어세스가 가능하다고 나온다.

23

3. 구글에서 제목을 검색한 후 이코노미스트로 연결된다. 읽는다.

 

>> 이렇게 하면 무료로 읽을 수 있다. 그렇지만, 컴퓨터로 언제 찾아서 읽는가, 비효율 적이다.

에버노트 사용법 >>가기 클릭

13

에버노트를 이용해서 원하는 기사를 3개정도 클립해놓았다가 아이패드 혹은 휴대폰으로 지하철, 버스, 짬나는 시간 등에 읽는 것이 좋다. 모르는 단어는 체크해 놓았다가(에버노트 상에서 글을 빨간색으로 표시해놓으면 됨)

 

영어로 사설을 쓸 수 있어야한다.

영어로 텍스트북을 읽을 수 있는 것은 경쟁력이 아니다.

글로벌 환경속에서 적응하고 자신의 커리어를 만들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영어 신문속에 사설정도는 쓸 수 있는 사람이 되야한다.

글로벌 비지니스를 원하는 많은 학생들, Gmat을 준비하는 예비 MBA생들

그리고 영어공부를 하는 많은 이들이

이코노미스트로 글로벌 뉴스와 영어실력 두 마리 토끼를 잡기를 바란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다음의 HTML 태그와 속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